괘 풀이 · 명이 · 가려진 밝음
止
지금은 무리하지 마세요.
밀어붙이기보다 멈추거나 물러서거나 방법을 바꾸는 편을 생각해 보세요.
중심이 되는 구절 · 명이 · 가려진 밝음 · 상효 (음)
원문不明晦,初登于天,後入于地。
쉬운 풀이밝지 않고 어둡습니다. 처음에는 하늘에 오르지만 나중에는 땅으로 떨어집니다.
- 지금의 상황
- 밝음이 상처받는 때입니다. 안의 분별력을 지키되 드러내어 충돌하지 마세요.
- 풀이의 핵심
- 변효가 하나면 본괘의 해당 효사를 읽습니다.
- 변화의 방향
- 모양을 정돈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겉치레를 본질보다 앞세우지 마세요.
- 어떻게 행동할까
- 밀어붙이기보다 멈추거나 물러서거나 방법을 바꾸는 편을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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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의 결과 (아래에서 위로)
7 · 8 · 7 · 8 · 8 · 6
주희의 변점 일곱 가지 원칙 →효의 자리
상효: 일이 극점에 이른 자리입니다. 계속 나아가기보다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합니다.
호괘
긴장이 풀리는 때입니다. 필요한 대응은 빨리 하고 끝난 다툼은 끌지 마세요.
관련된 괘
구절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되, 행동은 스스로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