괘 풀이 · 리 · 밝음과 의지처
止
지금은 무리하지 마세요.
밀어붙이기보다 멈추거나 물러서거나 방법을 바꾸는 편을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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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이 되는 구절 · 리 · 밝음과 의지처 · 삼효 (양)
원문日昃之離,不鼓缶而歌,則大耋之嗟,凶。
쉬운 풀이해가 기울어 갑니다. 쇠함을 받아들이며 노래하지 못하고 늙음을 한탄만 하면 흉합니다.
- 지금의 상황
- 밝게 분별하고 바른 의지처를 고르세요. 부드러움으로 오래 이어 가세요.
- 풀이의 핵심
- 변효가 하나면 본괘의 해당 효사를 읽습니다.
- 변화의 방향
- 사이를 가로막은 장애를 밝히고 공정한 규율로 제거하세요.
- 어떻게 행동할까
- 밀어붙이기보다 멈추거나 물러서거나 방법을 바꾸는 편을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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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의 결과 (아래에서 위로)
7 · 8 · 9 · 7 · 8 · 7
주희의 변점 일곱 가지 원칙 →효의 자리
삼효: 하괘의 끝입니다. 전환의 경계이므로 경계가 필요합니다.
호괘
짐이 버팀목의 힘을 넘으려 합니다. 평소와 다른 조치로 균형을 회복하세요.
관련된 괘
구절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되, 행동은 스스로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