괘 풀이 · 곤 · 수용
止
지금은 무리하지 마세요.
밀어붙이기보다 멈추거나 물러서거나 방법을 바꾸는 편을 생각해 보세요.
중심이 되는 구절 · 곤 · 수용 · 상효 (음)
원문龍戰于野,其血玄黃。
쉬운 풀이용이 들에서 싸워 피를 흘립니다. 극에 이른 힘끼리 맞서면 함께 다칩니다.
- 지금의 상황
- 땅처럼 받아들이고 받쳐 주세요. 앞을 다투기보다 바른 방향에 협력하세요.
- 풀이의 핵심
- 변효가 하나면 본괘의 해당 효사를 읽습니다.
- 변화의 방향
- 기반이 깎이는 때입니다. 확장보다 남은 것을 지키고 재건을 준비하세요.
- 어떻게 행동할까
- 밀어붙이기보다 멈추거나 물러서거나 방법을 바꾸는 편을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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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의 결과 (아래에서 위로)
8 · 8 · 8 · 8 · 8 · 6
주희의 변점 일곱 가지 원칙 →효의 자리
상효: 일이 극점에 이른 자리입니다. 계속 나아가기보다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합니다.
호괘
땅처럼 받아들이고 받쳐 주세요. 앞을 다투기보다 바른 방향에 협력하세요.
관련된 괘
구절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되, 행동은 스스로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