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수 · 기다림
원문需于泥,致寇至。
진흙에서 기다리다가 적을 부릅니다. 위험에 너무 가까이 갔습니다.
신중하게 진행 · 좋은 결과에도 조건이 있습니다. 구절에 담긴 경고를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
需于泥,災在外也。自我致寇,敬慎不敗也。
삼효: 하괘의 끝입니다. 전환의 경계이므로 경계가 필요합니다.
변효가 하나면 본괘의 해당 효사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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