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송 · 다툼
원문或錫之鞶帶,終朝三褫之。
다투어 상을 받아도 하루에 세 번 빼앗깁니다. 억지로 얻은 승리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잠시 멈춤 · 밀어붙이기보다 멈추거나 물러서거나 방법을 바꾸는 편을 생각해 보세요.
以訟受服,亦不足敬也。
상효: 일이 극점에 이른 자리입니다. 계속 나아가기보다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합니다.
변효가 하나면 본괘의 해당 효사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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