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사 · 통솔
원문師或輿尸,凶。
군대가 시신을 싣습니다. 잘못된 지휘로 패배하는 흉한 모습입니다.
잠시 멈춤 · 밀어붙이기보다 멈추거나 물러서거나 방법을 바꾸는 편을 생각해 보세요.
師或輿尸,大无功也。
삼효: 하괘의 끝입니다. 전환의 경계이므로 경계가 필요합니다.
변효가 하나면 본괘의 해당 효사를 읽습니다.
괘 풀이 → · 주역 읽기 · 사 · 통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