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사 · 통솔
원문師左次,无咎。
군대가 물러나 머뭅니다. 적절한 후퇴에는 허물이 없습니다.
행동에 달림 · 길흉을 단정하지 말고, 구절의 장면이 자신의 상황과 어떻게 닮았는지 살펴보세요.
左次无咎,未失常也。
사효: 상괘의 시작입니다. 주변 관계를 살피며 나아가는 자리입니다.
변효가 하나면 본괘의 해당 효사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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