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태 · 소통
원문无平不陂,无往不復。艱貞无咎。勿恤其孚,于食有福。
평지도 비탈이 되고 떠난 것은 돌아옵니다. 어려워도 바름을 지키면 허물이 없습니다.
행동에 달림 · 길흉을 단정하지 말고, 구절의 장면이 자신의 상황과 어떻게 닮았는지 살펴보세요.
无往不復,天地際也。
삼효: 하괘의 끝입니다. 전환의 경계이므로 경계가 필요합니다.
변효가 하나면 본괘의 해당 효사를 읽습니다.
괘 풀이 → · 주역 읽기 · 태 ·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