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태 · 소통
원문城復于隍,勿用師。自邑告命,貞吝。
성벽이 해자로 무너집니다. 군사를 쓰지 말고 가까운 곳부터 정비하세요. 고집하면 부끄러움이 남습니다.
신중하게 진행 · 좋은 결과에도 조건이 있습니다. 구절에 담긴 경고를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
城復于隍,其命亂也。
상효: 일이 극점에 이른 자리입니다. 계속 나아가기보다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합니다.
변효가 하나면 본괘의 해당 효사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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