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림 · 다가감
원문甘臨,无攸利。既憂之,无咎。
달콤한 말로 다가가는 것은 이롭지 않습니다. 잘못을 걱정하고 고치면 허물이 없습니다.
신중하게 진행 · 좋은 결과에도 조건이 있습니다. 구절에 담긴 경고를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
甘臨,位不當也。既憂之,咎不長也。
삼효: 하괘의 끝입니다. 전환의 경계이므로 경계가 필요합니다.
변효가 하나면 본괘의 해당 효사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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