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효 (양)

29. 감 · 거듭된 위험

효사

원문坎不盈,祗既平,无咎。

구덩이가 아직 차지 않았지만 평평해지는 곳에 이릅니다. 허물이 없습니다.

행동에 달림 · 길흉을 단정하지 말고, 구절의 장면이 자신의 상황과 어떻게 닮았는지 살펴보세요.

소상전 · 원문

坎不盈,中未大也。

효의 자리

오효: 상괘의 가운데입니다. 책임을 맡고 중정을 지키는 자리입니다.

지괘

변효가 하나면 본괘의 해당 효사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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