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규 · 어긋남
원문見輿曳,其牛掣,其人天且劓。无初有終。
수레가 끌려 막히고 소도 방해받으며 사람이 다칩니다. 처음에는 안 풀려도 마침이 있습니다.
신중하게 진행 · 좋은 결과에도 조건이 있습니다. 구절에 담긴 경고를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
見輿曳,位不當也。无初有終,遇剛也。
삼효: 하괘의 끝입니다. 전환의 경계이므로 경계가 필요합니다.
변효가 하나면 본괘의 해당 효사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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