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혁 · 고침
원문征凶,貞厲。革言三就,有孚。
서둘러 가면 흉하며 바르더라도 위험합니다. 개혁의 논의를 거듭하여 신뢰를 얻으세요.
잠시 멈춤 · 밀어붙이기보다 멈추거나 물러서거나 방법을 바꾸는 편을 생각해 보세요.
革言三就,又何之矣。
삼효: 하괘의 끝입니다. 전환의 경계이므로 경계가 필요합니다.
변효가 하나면 본괘의 해당 효사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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