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곤 · 수용
원문龍戰于野,其血玄黃。
용이 들에서 싸워 피를 흘립니다. 극에 이른 힘끼리 맞서면 함께 다칩니다.
잠시 멈춤 · 밀어붙이기보다 멈추거나 물러서거나 방법을 바꾸는 편을 생각해 보세요.
龍戰于野,其道窮也。
상효: 일이 극점에 이른 자리입니다. 계속 나아가기보다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합니다.
변효가 하나면 본괘의 해당 효사를 읽습니다.
괘 풀이 → · 주역 읽기 · 곤 ·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