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효 (양)

30. 리 · 밝음과 의지처

효사

원문日昃之離,不鼓缶而歌,則大耋之嗟,凶。

해가 기울어 갑니다. 쇠함을 받아들이며 노래하지 못하고 늙음을 한탄만 하면 흉합니다.

잠시 멈춤 · 밀어붙이기보다 멈추거나 물러서거나 방법을 바꾸는 편을 생각해 보세요.

소상전 · 원문

日昃之離,何可久也。

효의 자리

삼효: 하괘의 끝입니다. 전환의 경계이므로 경계가 필요합니다.

지괘

변효가 하나면 본괘의 해당 효사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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