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괘·지괘·호괘

본괘는 여섯 번 던져 얻은 첫 괘이며 현재 상황을 살피는 출발점입니다. 지괘는 변효를 뒤집어 얻으며 변화 방향을 생각하는 단서입니다. 정해진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호괘는 본괘의 2·3·4효를 하괘로, 3·4·5효를 상괘로 삼아 만듭니다. 안의 구조를 보조적으로 읽는 것이며 변점법으로 고른 중심 구절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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